20대 국회 마무리 본회의가 첫 시험대…김 "야당도 화끈했으면" vs 주 "수로 밀어붙이지 말아야" 김 "협치 위한 제도적 틀 만들 것"…주 "국정 협조할 것은 협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선출된다, 정쟁이 아닌 대화와 협치로 일하는 국회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