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7일 투표조작설을 놓고 보수 유뷰버들이 치열한 논쟁을 펼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며 "대한민국이 투표를 조작할 만큼 허술한 시스템이 아니다"면서 "이러한 시스템이 보수정권으로부터 시작됐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 News1 이종덕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김민수 "韓 주장 맞다면 최고위원 사퇴" ·장예찬 "韓구명 나선 자들 꼭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