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영남권 66.6%…경쟁 우위지만 당내 우려 목소리 존재 초·재선 표심이 당락 결정…비영남권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 배제 못해
5선 주호영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4선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과 3선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에 이어 세번째다. 미래통합당은 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 등록은 받은 뒤 8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왼쪽부터 주호영, 이명수, 김태흠 의원. 2020.5.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