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5년 만에 영남 원내대표?…경선 구도는 '영남 VS 비영남'

통합당, 영남권 66.6%…경쟁 우위지만 당내 우려 목소리 존재
초·재선 표심이 당락 결정…비영남권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 배제 못해

본문 이미지 - 5선 주호영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4선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과 3선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에 이어 세번째다. 미래통합당은 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 등록은 받은 뒤 8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왼쪽부터 주호영, 이명수, 김태흠 의원. 2020.5.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5선 주호영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4선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과 3선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에 이어 세번째다. 미래통합당은 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 등록은 받은 뒤 8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왼쪽부터 주호영, 이명수, 김태흠 의원. 2020.5.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