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다하면 관둬, 무제한 말 안했다…총선 참패 책임없다 긴급재난지원금, 내일이라도 긴급재정명령권 발동하면 돼"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1대 국회, 어떻게 해야 하나?’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김 전 선대위원장은 이날 4·15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 2020.04.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종인조경태미래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