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거돈 성추행 사전에 몰랐다…재보궐 거론 적절치않다"

당내서 조국 부산시장 차출 논의 묻자 "논의될 단계 아니다" 말 아껴

본문 이미지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부산시민,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2020.4.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부산시민,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2020.4.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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