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수도권의 '양적 승리'와 PK 등의 '질적 승리' 노려통합당, PK 등 '텃밭' 내 줄 경우 극심한 후유증 예상돼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일대에서 각각 이수진 동작을 후보와 나경원 동작을 후보의 유세현장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격전지수도권PK강원텃밭21대경합관련 기사[총선 D-80] "이곳만은 뺏길 수 없다"…여야 명운 걸린 승부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