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세월호 유가족 구출 위해 텐트사건 폭로했다"

통합당 윤리위 참석 앞서 소명서 발표…"○○○사건, 순화해서 표현한 것"
당 지도부에 불만 표하기도…"기가 찬 일은 저를 좌파의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자들"

'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병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기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병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기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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