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윤소하 17.1% 등 3자 대결…부산진갑 김영춘 44.5%-서병수 36.2%청주 흥덕 도종환 42.8%-정우택 39.2%…원주갑 이광재 45.9%-박정하 30.6%4.15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왼쪽)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서로 손을 잡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여론조사415총선관련 기사'민주주의 숙원 완성' 자축하는 與…입법독주에 민주주의는 '상처'[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0% 눈앞…18개월 만에 최고(종합)[영상] 890표 차 승리 권영세 "통합당 체질 바꾸는 데 최선 다할 것"소공연 "21대 국회, 코로나19 특단의 대책 조속히 마련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