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최강욱 (오른쪽 부터)) 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지난 31일 오후 총선 제2호 공약인 검찰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황 후보는 MBC보도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 입장 표명을 요구했고 최 후보는 "검겨유착 빨대는 한 곳, 바로 그놈이다"며 검찰 압박에 나섰다 . ⓒ News1 임세영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