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최강욱 (오른쪽 부터)) 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지난 31일 오후 총선 제2호 공약인 검찰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황 후보는 MBC보도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 입장 표명을 요구했고 최 후보는 "검겨유착 빨대는 한 곳, 바로 그놈이다"며 검찰 압박에 나섰다 . ⓒ News1 임세영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