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윤석열 등 14명 반드시 정리"…진중권 "조국 끄나풀이 설쳐"

본문 이미지 -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반드시 정리해야할 검찰 쿠데타 세력'으로 윤석열 등 검찰간부 14명을 거론해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신청한 황 전 국장의 2012년 총선 예비후보시절 포스터.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반드시 정리해야할 검찰 쿠데타 세력'으로 윤석열 등 검찰간부 14명을 거론해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신청한 황 전 국장의 2012년 총선 예비후보시절 포스터.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자신의 경험과 주위의 도움 등으로 작성했다는 2019년 검찰 국정농단, 쿠데타 명단.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자신의 경험과 주위의 도움 등으로 작성했다는 2019년 검찰 국정농단, 쿠데타 명단.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