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반드시 정리해야할 검찰 쿠데타 세력'으로 윤석열 등 검찰간부 14명을 거론해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신청한 황 전 국장의 2012년 총선 예비후보시절 포스터.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자신의 경험과 주위의 도움 등으로 작성했다는 2019년 검찰 국정농단, 쿠데타 명단. 페이스북 캡처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