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공관위 결과 겸허히 수용…남은 임기 최선"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서 신용현 의원에게 당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