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당 등 진보진영 비례위성정당 필요성을 강조했다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비판을 받았다. ⓒ News1 김명섭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