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추경 이대론 통과 못시켜…"총선용 현금 살포"

7세 미만 1인당 40만원 준다며 1조원 편성 "돈풀기"
환자는 대구 경북 90%인데 예산은 5%만 지원

본문 이미지 -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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