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미만 1인당 40만원 준다며 1조원 편성 "돈풀기"환자는 대구 경북 90%인데 예산은 5%만 지원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추경이종배미래통합당통합당관련 기사日174조 추경안, 참의원 통과…"생활 안전·물가 상승 대응 중점"日 173조 추가경정예산안, 중의원 통과…코로나 이후 최대김병환 "은행권 소상공인 지원 대책 이달 발표"'제3자 추천 특검' 압박받는 한동훈, 대표회담 히든 카드는코로나 감염 與 원내사령탑 추경호, 28일 복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