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유시민 세치 혓바닥으로 고향에 비수 꽂지 마라"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7일 울산에서 강연하고 있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 이사장은 지난 25일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코로나19'사태를 막을 생각이 없는 듯 하다고 언급, 미래통합당으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았다. ⓒ News1 윤일지 기자
지난해 12월 7일 울산에서 강연하고 있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 이사장은 지난 25일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코로나19'사태를 막을 생각이 없는 듯 하다고 언급, 미래통합당으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았다.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오전 코로나19관련 브리핑에 나사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 권 시장은 유시민 이사장 비판을 '나쁜 정치 바이러스'라며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물리쳤다. ⓒNews1 남승렬 기자
지난 24일 오전 코로나19관련 브리핑에 나사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 권 시장은 유시민 이사장 비판을 '나쁜 정치 바이러스'라며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물리쳤다. ⓒNews1 남승렬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 '코로나 19 대남병원 확진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이철우 경북지사. 이 지사는 '보이지 않는다'는 유시민 이사장 발언에 대해 "(노출을 위해) 방송에 가 있는 것은 정치하는 것이다"며 도민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반박했다 . (경북도제공) ⓒ 뉴스1
지난 21일 '코로나 19 대남병원 확진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이철우 경북지사. 이 지사는 '보이지 않는다'는 유시민 이사장 발언에 대해 "(노출을 위해) 방송에 가 있는 것은 정치하는 것이다"며 도민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반박했다 . (경북도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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