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부터 경쟁시작…'명망가 모시기'에서 '스토리 전쟁'으로 부실검증·돌출발언·자질논란에 상대적 박탈감까지…"인재육성으로 변모해야"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해찬 대표가 15번째 영입인사인 임오경 전 여자핸드볼국가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8호 인재영입 인사 환영식에서 이종성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에게 화회탈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0.1.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인 원종건 씨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투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더불어민주당 30대 청년 예비후보인 장철민(왼쪽부터), 장경태, 김빈, 여선웅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0.1.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