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1.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