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3원칙 수용' 제자리 걸음…통추위 출발부터 삐걱"어떤 식으로든 결론 내려야"…열쇠 쥔 황교안 결단 관건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중도·보수대통합 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가 열리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새보수당새로운보수우리공화정병국홍문종황교안유승민관련 기사유승민 "공천 문제 한국당 입장 들어보겠다…통합 백지로 시작"'투트랙' 통합열차 힘겹게 발차…'총선승리' 종착역까지 '먼길'한국당·새보수 '양당협의체' 구성 합의…통합 불씨 살리나(종합)유승민 "새보수당, 한국당에 팔아 먹으려 만든 당 아냐"황교안 "통추위 6원칙, 새보수당 요구 반영…'통합'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