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회서 창당대회…"고장난 오른쪽 날개 수리하자"7인 공동지도부…1개월 단위로 '책임 대표' 번갈아 맡아지상욱, 유의동,하태경,오신환, 정운천 새로운 보수당 공동대표, 진수희 전국당원대표자회의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News1 이종덕 기자하태경 새로운 보수당 책임 공동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새로운보수유승민하태경오신환유의동정운천정병국이혜훈관련 기사유승민 "공천 문제 한국당 입장 들어보겠다…통합 백지로 시작"'투트랙' 통합열차 힘겹게 발차…'총선승리' 종착역까지 '먼길'황교안, 유승민 3원칙 수용?…"말한 바 있어, 그대로 봐달라"새로운보수당 충북도당 12일 창당…"8곳 모두 출마"하태경, 국회의장·여야 대표 예방 '덕담' 속 '신경전' 벌이기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