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패트 기소에 여야 모두 반발…"기계적 균형" "야당 탄압"(종합)

與 "명백한 보복성 기소"…박범계 "혀를 찰 지경"
한국당 "여당무죄, 야당유죄"…나경원 "정치보복·하명기소" 비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검찰총장과 강남일 차장검사 등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2020년도 신년다짐회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과 강남일 차장검사 등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2020년도 신년다짐회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26일 새벽 국회에서 방호과 직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이 패스트트랙 지정안건 법안제출을 위해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이 점거 중인 의안과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9.4.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지난해 4월26일 새벽 국회에서 방호과 직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이 패스트트랙 지정안건 법안제출을 위해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이 점거 중인 의안과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9.4.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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