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 배제하고 예산안·쟁점법안 처리하는 것에 정치적 부담커4+1 협의체 본격 가동하며 한국당 압박도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을 뺀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 및 대안신당과 4+1 예산안 담당자들과 회담을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채이배 바른미래당, 유성엽 대안신당, 이인영 원내대표, 박주현 민주평화당, 이정미 정의당 의원. 2019.12.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