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무당층 흡수·정당 내분 등 원인 다양대안신당·변혁신당·이언주·이정현 등 창당 작업ⓒ News1 민경석 기자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발기인대회에서 박지원, 장병완, 장정숙 의원 등과 함께 '대안신당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다당제양당제국회총선21대20대우후죽순대안신당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낙연 "野 지지율 정체, 비민주적 리더십에 대한 공포감 때문"이낙연 "국민 분열로 1987년보다 개헌 절박하다"[팩트앤뷰]김두관 "내란 진압 먼저라고 '민주정부 수립' 등한시 안돼"안철수 "이원집정부제? 그럼 대통령은 尹, 총리는 이재명인데 돌아가겠나"조국혁신당 세종시당 이달 창당…"지방선거 후보 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