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김세연 등 불출마 파장…86세대·중진 교체론 등 고조총선 준비 여야 지도부가 꺼내들 쇄신안 주목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 News1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세연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수명을 다했다"며 "존재자체가 역사의 민폐"라고 말했다. 라고 얘기했다. 2019.11.1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