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국대떡볶이'를 들고 질의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가맹사업자들이 공정거래를 방해하는 사회주의 법 때문에 피를 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9.10.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국감현장김진태떡볶이공정위조성욱관련 기사국정감사 2주째…조국·패스트트랙 수사 '검찰' 놓고 공방(종합)'국대떡볶이' 가져온 김진태 "반시장경제 정책하니 공산주의자 소리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