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고양이·뉴트리아·성형기구…한복입고 질의하기도 공천 겨냥 눈길 끄는 소품 대거 등장할 듯
지난 2015년 9월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제식 전 의원(당시 새누리당)의 보좌관이 각종 셀프성형기구를 착용한 채 의원의 질의를 돕고 있다. 2015.9.10/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한복을 입고 나와 정재숙 문화재청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18.10.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를 위해 가져온 벵갈고양이가 놓여져 있다. 김 의원 측은 대전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 사살된 것에 대한 질의를 위해 퓨마와 비슷한 벵갈고양이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2018.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