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 판단조차 진영논리로 대응하는 사람들""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하나…저지할 방안 안 보여 더 암담"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2019.7.1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한국당조국이형진 기자 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국민신문고에 "파산만 막아달라"동아오츠카, 육군 제9보병사단에 포카리 등 음료 2000여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