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러니 친일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미경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자작극이재정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