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갈등 고조될 가능성…"치열한 대화·논쟁 필요"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News1 이종덕 기자바른정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에 재입당한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2017년11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재입당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황교안홍준표김용태장제원김세연복당파친박계관련 기사이준석 "장동혁, 황교안의 길…국힘 장외투쟁 한숨 그 자체"'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1호 당원' 파면에 국힘 '참담'…잠룡 많지만 강자 안 보여이준석 "보수정당 한계에 그간 이재명 무능 드러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