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人으로 구성…24~28일 활동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6차 한미일 의원회의 대표단 회의 에서 정세균 의원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오는 26일 워싱턴 DC에서 한미일 3개국 국회의원들이 모여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겪화하는 한일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19.7.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