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실현을 위한 러시아 측의 역할 당부 8년만에 발트3국 방문…실절적 교류·협력 증진 논의러시아를 공식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달 29일 오후(현지시간)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는 처음으로 모스크바 러시아 상원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국회 제공) 2019.5.29/뉴스1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트3국 순방의 첫 공식 방문지인 에스토니아에서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제공)2019.5.31/뉴스1문희상 국회의장이 31일(현지시간) 라트비아 의회에서 이나라 무르니에쩨 국회의장과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제공) 2019.6.1뉴스1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인 빌니우스에서 프란츠키에티스 국회의장을 접견하며 방명록을 쓰고 있다. (국회 제공) 2019.6.3/뉴스1관련 키워드문희상국회의장러시아발트3국한반도평화프로세스경제협력관련 기사지방선거 끝나자마자 내분 휩싸인 여야…당권 경쟁 '서막'박 의장 "北 대화 응해야 할 때, 러시아가 설득을"…露 의장 "지지"박병석 "남북한 동시 방문을"…키릴 총대주교 "꼭 약속드린다"日아그레망 앞둔 강창일 과거 발언 해명…논란 소지도21대 '의회외교포럼' 출범…이낙연·주호영·홍준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