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계획 밝힐 듯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서울 구로구 혜원유치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19.1.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