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만나 "공안검사이기 때문에 국정원 휴대폰 도청 막아내""통진당 해산은 내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건의해"자유한국당 당권 도전에 나선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핵 의원모임 세미나 '북미 핵협상 전망과 한국의 대응방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정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