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프레임 반영…지역 인사·계파간 '생존게임'생사여탈권 쥔 당 대표 선출 앞두고 '주도권싸움' 관측도정종섬 의원과 류성걸 전 의원은 지난 지난 2016년 4·13 총선 대구 동구갑 선거구에서 맞붙었다. 왼쪽부터 정종섭 의원, 서청원 당시 한국당 최고위원, 류성걸 전 의원,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 News1 이종현 기자지난 10일 오전 대구 동구 MH컨벤션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혁신과 미래를 위한 2018 대구시당 주요당직자 간담회’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전당대회대구시당조직위원장류성걸정종섭당원자격심사복당관련 기사김병준, 내일 전당대회 출마여부 밝혀…"생각 정리 끝나"바른미래, 시도당·지역위원장 연쇄 회의…조직정비 속도김병준 "단순 인적청산 아닌 범보수 진영 네트워크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