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적으로 지역구 예산 확보 알리기 나서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212인 중 찬성 168, 반대 29, 기권 15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부 원안보다 9000억원 감액된 469조6000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의결됐다.2018.1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예산안지역구더불어민주당조정식자유한국당이철규바른미래당관련 기사박지원, 예산안조정소위 위원 선임…"전북 성장예산 확보 총력"이학수 정읍시장 "한 건의 사업이라도 더…국가예산 확보 총력"조지훈 전주시장, 국가 예산확보 총력전…국회 상주반도 운영이완섭 서산시장, 국회서 '발품 행정'…국비 확보 총력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외자 유치 적극, 정부 예산안은 지켜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