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이철우 부동의…박원순 "원칙·태도엔 동의""비경제·비군사 부분, 제재대상 아냐…정부와 협의"최문순 강원도지사(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판문점선엄 국회 비준동의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촉구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박원순 서울특별시장(가운데)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판문점선엄 국회 비준동의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박원순박남춘최문순원희룡이철우권영진판문점선언관련 기사향후 기대되는 인물 '오세훈·김동연'…낙선 아쉬운 인물은 '김은혜'박남춘 "'매립지 2044년까지 연장' 뒷받침 증거 나왔다""매립지 4자 합의, 유정복 아이디어"…전 인천시 환경국장들 '지지'이재명, '비주류·장외주자' 평가절하에도 파죽지세…친문 포용 땐 날개김두관 "우리 당, 지방정부에서 국민심려 없도록 뼈 깎는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