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부족하면 금융당국이 직접 관리하는 방안을"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2018.8.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당국정감사대부업이태규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