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앞줄 왼쪽부터 첫번째)이 18일 오후 평양 중구역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앞줄 왼쪽부터 두번째)과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민주평화당평화당박지원김여정관련 기사박지원 "이해찬, 김종인에 컷오프 된 뒤 '아내 붙들고 펑펑 울었다' 해"국정원장 지낸 박지원 "김영남, 경북고 나온 대구 출신…내년 3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박지원 "北, DJ 조문 왔다…이번엔 내가 가겠다" 정부에 요청6년 전 '재산 4억' 신고한 문형배…"평균인 삶에서 벗어나지 않게" 재조명박지원 "尹李 동시청산? 정신 나간 얘기"→ 이낙연 "누가 정신 나갔는지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