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남북한 화합의 마술쇼 열 수 있길 기대"마술사 최현우씨.(사진제공 KBS2 '1대100') ⓒ News1관련 키워드최현우남북정상회담마술북한김정은평양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