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회찬 전 의원 49재 정치문화 18인 제안자 참여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고 노회찬 국회의원 추모문화제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더 따뜻하게 보듬는 진보 정치가 되어달라는 뜻, 더 크고 강한 정당이 되어달라는 그 뜻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정의당 제공) 2018.9.7/뉴스1관련 키워드정의당노회찬49재노회찬재단관련 기사이정미 신임 당대표 "정의당, 반드시 다시 일으킬 것"(종합)정의당, 오늘 신임 당대표 확정…이정미 당선 유력다큐영화 '노회찬 6411' 23일 창원서 시사회다큐 '노회찬 6411' 무료 상영회…21일 춘천‧27일 원주김종철 "정의당, 보수화하는 민주당과 진검승부 벌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