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조직세 위축, 반발 빌미 없어…갈등 불씨는 여전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비대위 관련 기자간담회를 위해 들어와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News1 박정호 기자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7.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친박계비대위김병준홍의락김용태김선동유영석관련 기사[프로필]22대 국회 주호영 국회부의장…與 최다선 '정책통'국힘, '험지' 호남 10곳 공천 미달…이정현·정운천·박은식 도전'중진 희생·이기는 공천' 반복되는 보수 공관위 역사…총선 명운 가를까김병준 "공관위원장 생각해 본 적 없어…'尹, 엄석대 아닌 선생님'"(종합)김병준 "공관위원장 이야기할 시점도, 생각해 본 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