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물러나라"…한국당 의총때마다 친박·비박 계파 갈등 표출 양 세력간 당권싸움 시각…총선 공천권 둘러싼 갈등도
자유한국당 초선의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회의실에서 당 위기수습 및 쇄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 News1 박정호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대 국회 후반기 자유한국당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한 심재철 의원에게 부의장 선출 후 충분한 시간을 주겠다며 만류하고 있다. 2018.7.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