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책임 드러나…특별한 사안 드러난 것 없다"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이 시작된 3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에서 유권자를 향해 기호2번을 손으로 만들어 보이고 있다.2018.5.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서울시장김문수세월호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