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부터 앞다퉈 호남행…한국당 기념식 참석민주·평화 지도부 총출동…호남 적자 혈전 예고광주 국립5·18민주묘지. /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유족인 오월어머니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018.5.17/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재보선613광역단체장민주화운동5·18호남선적자관련 기사"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정의당 "2020년 총선에서 '제1야당' 도약 교두보 마련해"개표 완료…與 광역·기초단체장-재보선 압승, 야당 참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