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득권 정당에서 답 찾지 못한 유권자들에 다가가겠다"권성주 바른정당 대변인. ⓒ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바른미래당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