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청와대 및 정부요직, 공공기관장 입성...13명 현역의원현직 없는 이는 김승남 전의원 1명뿐ⓒ News1 최진모 디자이너박기호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정유사 '안도' 산정 방식 더 명확해야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나혜윤 기자 [속보] 내일부터 휘발유·경유 도매가 1724원·1713원 상한김정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