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 시간 두고 국민정서 충분히 수렴해야"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왼쪽부터 네번째)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8.4.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