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회 처리·6월 지방선거 적용 목표"조희연 "교육감 투표권은 16세 이상으로"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연령 하향을 주장하고 있다. 2018.3.5/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