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갈 길과 할 일 뚜렷하지 않아 분노·에너지 無"홍석빈 "잘못하면 좌우 양측으로부터 각각의 2중대라고"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태일 혁신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진로 토론회 '국민의당 혁신의 길 1 : 사회·경제 노선'에서 악수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당2중대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사법 리스크' 이범석 청주시장 재선 가능성은[지방선거 D-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