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민주당·한국당 2중대?"…토론회서 잇단 지적

김대호 "갈 길과 할 일 뚜렷하지 않아 분노·에너지 無"
홍석빈 "잘못하면 좌우 양측으로부터 각각의 2중대라고"

본문 이미지 -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태일 혁신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진로 토론회 '국민의당 혁신의 길 1 : 사회·경제 노선'에서 악수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태일 혁신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진로 토론회 '국민의당 혁신의 길 1 : 사회·경제 노선'에서 악수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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