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 "당내 계파 없다"…친박·비박 아우르는 선대위 출범 구상劉 "한국당, 탈당 전과 하나도 안 변해"…친박 청산 주장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3일 오전 서울 국회에서 열린 '한국지역언론인클럽 제19대 대통령 후보 초청 인터뷰'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7.4.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3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2017.4.3/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류정민 특파원 '정보유출' 외면한 美의원들 "쿠팡 차별·정치적 마녀사냥" 겁박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김정률 기자 [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재심 신청할 생각 없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관련 기사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진주 민주당원들 "최구식 전 의원 입당 반대 촉구"최상화 이어 최구식·송도근까지 민주당행…경남 보수 '술렁'최구식 전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당원 자격 심사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