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합의를 통한 거국내각 구성이 유일 해법""총리 지명 철회…여야 영수회담 성사시켜야"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권 비주류 대권 주자들과 긴급회동을 하기 위해 회동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박근혜최순실거국내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한동훈 "장동혁, 책임론 피하려고 부정선거론…사퇴해야"(종합)[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