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합의를 통한 거국내각 구성이 유일 해법""총리 지명 철회…여야 영수회담 성사시켜야"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권 비주류 대권 주자들과 긴급회동을 하기 위해 회동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박근혜최순실거국내각관련 기사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한병도 "박근혜 초청 국힘 기이한 퇴행…미래위해 정주행하라"'용산공원 특별법' 26일 처리 전망…정기국회 앞두고 여야 워크숍도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유승민, 국힘 인사 잇단 접촉…'탄핵의 강' 넘어 보수통합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