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합의를 통한 거국내각 구성이 유일 해법""총리 지명 철회…여야 영수회담 성사시켜야"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권 비주류 대권 주자들과 긴급회동을 하기 위해 회동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박근혜최순실거국내각관련 기사홍준표, 野 후보들 겨냥 "오로지 장동혁만 물고 넘어져…남탓 선거"[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빨강 대신 흰 점퍼' 국힘 후보…당 거리두기 '2018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