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합의를 통한 거국내각 구성이 유일 해법""총리 지명 철회…여야 영수회담 성사시켜야"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권 비주류 대권 주자들과 긴급회동을 하기 위해 회동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박근혜최순실거국내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광주전남 통합법 본회의 통과에 여당 의원들 "충남·대전은요?"송언석 "추미애 몽니탓에 TK통합 표류"→秋 "대전충남은요?"[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