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국민 안전·생명 보호하기 위해 국민의사 될 것"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가 지난달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정책역량강화 집중 워크숍에서 대화 하고 있다. 2016.5.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